서울종로구 한옥마을이랍니다.
조선시대때 청계천 기준 북쪽마을을 북촌이라 불렀는데
여기가 가회동 삼청동 일대에 해당하는거죠
양반들이 많이 살았던 동네라 격조 높은 한옥들이 정말 많았다고 하네요
지금도 전통 한옥이 잘 보존되어있어서 관광객들이 정말 많이 찾는 곳이구요
그 시절엔 북촌에서 경복궁이나 창덕궁을 바라보면 정말 멋졌을텐데
지금도 그 풍경이 남아있어서 좋답니다
한옥 카페도 많고 전통 공방이나 박물관도 있어서 구경하기 좋은데
주말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평일에 가시는걸 추천드려요
아마도 그 노래 가사는 옛날 북촌의 맑은 하늘과 아름다운 풍경을 표현한거 같은데
지금도 한옥마을 골목길 걸으면서 보면 정말 운치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