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만한 믿음과 동기가 중요합니다. 이럴 때는 너무 믿음을 위해 노력하기 보다도 잠시 쉬어가며 신앙이 나에게 뭔가를 생각하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느끼는바가 있으면 신앙을 지속해가시고 그래도 모르겠다, 도저히 내 길이 아니다 싶으면 잠시 내려놓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간절함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신이 과연 나에게 무엇인지에
교회에 대한 믿음도 없고 무엇보다 감정이 편해지지 않거나 불편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믿음은 의지로 생기는 게 아니라 감각이나 경험, 해석의 문제인데 가슴에 와닿지 않는 경우 설교로 들리기 때문에 믿음 안생기고 공동체 생활은 했지만 그 안에서 감정이입은 없고 나만의 불편한 감정이 생겼거나 성향 자체가 종교 보다는 이성적인 성격이 강해 모든 판단과 결정은 스스로 해야 마음 놓이는 경우 교회 아무리 다녀도 신앙심 생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믿음을 강요하는 듯한 말이나 행동은 거부감 드는 경우도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