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카톡으로 생일선물 보냈는데 나는

올해 안보냈다고 선물 어쩌고 하더니

지나고 보니 그얘기였네요

직접 얘기하면 되지 기억도 못하고 있는데

그런것가지고

불만가질 일인가요

3만원짜리 줬는데 2배로 돌려주면 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일선물을 보내는 것은 그만큼 관심과 사랑이 있어서 보내는 것입니다.다음에 돌려받자고 보내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지난번 생일선물을 받았는데, 깜빡 잊는 수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그 얘기를 한다면, 깜빡 잊어 미안하다고 얘기하고, 올 생일에는 빠트리지 않도록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 생일 선물으금액이 중요한게 아니고 마음이 중요한것같습니다

    서운해서 그런말을 한것같은데 깜빡했다고 사과하고 올해 좀 더 좋은 선물을해주면될듯합니다

  • 아쉬운 감정은 가질 수 있지만, 겨우 그 정도로 직접적으로 불만을 표시한다면 길게 볼 관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말씀처럼 차라리 2배로 돌려주고 멀리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그래도 비슷하게 주는게 좋을듯 해요.

    아무래도 나만 챙기면 좀 기분이 나쁠수 있긴하죠.

    그냥 주고 넘어가면 되실듯 해요 ㅠ

    잘풀리시길 응원해드려요

    좋은 밤되셔요!

  • 비슷한 수준으로 주면 됩니다.

    두배로 주는건 오버 아닐까 합니다.

    잊을수도 있는 일이니 미안하다 한마디 하고 보내면 될듯 합니다.

  • 솔직하게 선물을 보내는 것은 좋은 마음에서 보내는 것이지 내가 보냈으니 너도 선물을 보내라 이런 것은 좋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만원짜리 줬다면 그 이상 선물주시고 내 생일을 안챙겨줘도 된다고 말을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사실, 주는 만큼 받는 건 아니기는 해서 기대를 하고 보내면 안되는 거긴 한데, 서운하셨을 수도 있을 듯 하네요. 그분과 앞으로 어떻게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지 등 여러 가지 고려하여 결정하심 될 듯 합니다. 서운은 하더라도 대놓고 말하는 분은 흔치 않기는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