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고등학생까지 아이들이 문제를 일으켜서 “너희 엄마 불러와“는 이제 옛말일까요?
과거에는 여자들이 결혼하고 애낳고 직장을 그만두고 주부가 많았어요. 가정 책임자는 전통적으로 여성이 책임자였고 남성들은 대부분 직장인이기 때문입니다. 2020년 이전에, 주로 취학 아이들이 학교폭력, 매장 절도, 분식집 음식 훔쳐먹기 등 잘못하면, “엄마 모셔와”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아이의 보호자는 어머니, 아버지 둘만 있는 게 아니에요. 아버지만 보호자인 한부모 가정, 할머니, 할아버지인 노인 보호자인 가정도 있어요. 요즘에도 “너희/자네 엄마 불러”라는 말을 사용할까요? 아니면, 엄마 대신 보호자라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