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 이하 자녀 있는 가정기준으로) 남편이 아내가 없다고, 일탈하는 것은 옛말일까요? 지금도 일어날까요?

옛날에는 여자가 가정집 책임자였습니다. 그 시대 때는 여자가 결혼하고 직장을 그만두거나 취집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아동용 애니메이션을 보면, 주인공의 어머니가 남편이나 자녀들에게 잔소리를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내가 없으면, 남편이나 자녀들이 자유라고 인식합니다. 현실에서 주로 12세 이하인 독립적인 아이들은 엄마가 없으면, 잔소리가 없어서 자유라고 인식하고, 밤늦게까지 TV보기 등 가정 내에서 일탈을 합니다.

요즘에도 남편이 아내가 없으면, 자유라고 하고, 퇴근 후 12세 이하인 자녀를 안 돌보고, 밤늦게까지 친구나 직장 동료 등과 술집가기, 노래방가기 등 일탈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일반 적인 가정에서 아내가 잠시 자리를 비우는 경우 남편이나 자녀는 자유라고 생각 할수도 있겠지만 이혼을 하거나 사별을 한 경우 아내가 없는 경우에는 자유라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아내가 없는 남편들은 어린 자녀를 돌보기 위해 오히려 더 일찍 집에 들어 오고 아이들을 돌보기도 합니다.

  • 남편이 아내가 없다고, 일탈하는 것은 옛말일까요? 지금도 일어날까요라고칠문 주셨는데요 서로간의 신뢰와 그런것들은 사람마다 다 차이가 있기때문에 내 남편이 내가 없을때 일탈을 할 사람인지 잘 보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