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여행 가면 기념품 사는 편인가요?

여행 갈 때마다 기념품을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살 때는 좋은데 집에 와서 보면 안 쓰는 경우도 많고요 😂 다들 여행 가면 꼭 기념품을 사시나요? 가장 만족했던 기념품도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여행 가면 자석이나 엽서처럼 부담 없는 기념품 정도는 꼭 사는 편입니다 😊

    예전에는 이것저것 많이 샀는데, 막상 집에 오면 안 쓰는 물건이 많아서 요즘은 실용적인 것 위주로 고르게 되더라고요.

    가장 만족했던 기념품은 그 지역에서만 살 수 있는 간식이나 특산품이었습니다. 먹으면서 여행 기억도 다시 떠오르고, 자리만 차지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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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디 여행을 다녀왔는지 기억하기 위해서 사는 편이에요. 보통 키링 같은 걸 사는 편이고 모자나 신발 의류도 가끔 사는 편이에요.!!

  • 저는 무조건 산다 쪽입니다. 

    저는 유학중이고 방학에는 그 주위를 둘러보기 위해 여행하는데.. 그때 마다 자석을 하나씩 삽니다. 

    별로 안 비싸지만 냉장고에 붙여두면 추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 음..저는 무조건 산다!!! 라는 사람은 아니구ㅎㅎ 

    비싸지 않는 선에서 사는 편인것 같아요!!.

    너무 막 8만원 넘거나 작은건데 엄청 비싼건 사도 별로 관심이 없는걸 스스로 느껴집니다 ㅎㅎ

  • 보통은 놀러가면 비싸진 않은 기념품을

    사는 편입니다

    결국 여행 가면 두가지가 남는데

    사진

    기념품

    두개라고 생각합니다.

    이 두개는 꼭 남던

  • 네 저도 여행가면 기념품 사오는 편 이에요.

    국내 여행에선 전주에서

    미니 장독을 사온 적이 있고요.

    일본 여행에선

    보들보들한 수면 인형을 사왔어요.

    맘에 듭니다.

  • 저는 꼭 하나씩은 사려하는 것 같아요. 집에 마그넷을 모아서 마그넷을 하나 사거나 아니면 엽서 같은 걸 사기도 해요. 저는 일기를 써서 엽서를 모으면 꽤나 쓸 일이 있거든요. 아니면 편지지 사기도 합니다!

  • 저는 제가 쓸 기념품보다는 지인들에게 선물로 줄 기념품을 많이 구매를 하는 거 같고 주로 과자류를 많이 구매를 합니다. 이때까지 가장 만족스러운 것은 오키나와 갔을 때 소금샌드 맛있어서 가장 만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