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좀 찌라시들에 낚이지 않을 때도 된 것 같습니다.
우선은 토트넘이 계약을 연장할지부터 봐야 하구요.
연장 제안이 없다면 내년 1월 1일부터 다른 구단과의 협상이 가능한 정도입니다. 물론 이적은 계약 기간은 다 채우고 해야 하구요.
즉 거론되는 구단들이 토트넘에 거액의 이적료를 주고 데려가고 싶은 게 아니라 FA가 되면 공짜로 데려갈 수 있으니 그런 경우에 생각해 보겠다는 수준입니다.
언급되는 명문구단에서 정말 적극적으로 영입을 원했다면 진작에 이적료 지불하고 데려갔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