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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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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자산 운용 비중은 자산의 얼마 정도가 적당할까요?

주식과 같은 위험자산은 변동성이 커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적금이나 현금 같은 안전자산도 보유하라고 하는데 위험자산 운용 비중은 자산의 얼마 정도가 적당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적정 위험자산 비중 보통 100-나이 법칙을 기준으로 삼되, 본인의 위험 감내 수준과 재무 목표에 따라 조정합니다. 장기 성장을 원한다면 60~70% 내외가 적당하지만, 최근처럼 그린란드 이슈 등 지정학적 불안으로 금값과 변동성이 급증한 시기에는 위험 비중을 일시적으로 낮추고 안전자산 비중을 높여 자산을 방어하는 유연한 전술적 배분이 권장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위험자산의 운용 비중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라면 위험자산은 전체 자산 군의 25 ~ 33퍼센트 이내로만

    유지하도롣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시장 상황마다 다르게 생각해야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주가가 크게 저렴한 코로나 사태와 같을때는 주식의 비중이 100%여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와 같이 과열되었음이 여러가지 지표로 나타나있고 사실 언제 이러한 과열이 해소될지 모르는 상황에서는 현금을 20~30% 많게는 50~70% 챙기는 것이 맞다고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위험자산 운용 비중은 자산의 얼마 정도가 적당할까요?

    투자자의 연령에 따라 비중이 조정이 필요하다 봅니다. 20~30대 투자에 기본적으로 수준이 된다면 주식등에 더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50대 이후라는 자산의 증식 보다는 지키는 투자가 좋습니다. (주식비중보단 채권이나 안전자산 투자 확대)

    숫자적으로 말하면

    30대까지는 주식(ETF, 펀드, 개별종목등)에 70~80% 투자.

    50대 전까지는 주식등 50% 수준

    50대 이후에는 주식등에 30% 이하 수준이 적정하다 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위험자산 비중은 전체 자산의 20~40% 수준이 무난하다고 보며, 소득이 안정적이고 투자 기간이 길수록 비중을 높일 수 있고 은퇴 시점이 가까울수록 비중을 줄이는 것이 원칙으로, 개인이 감내할 수 있는 변동성에 따라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위험자산에 대한 비중은 연령대와 현금 흐름, 상황, 소득 등 개인마다 다 다릅니다.

    제가 판단할때는 20~40대는 기본적으로 위험자산 비중이 50%~60%대이하가 적당하다고 판단하며 50대~60대는 30%이하로 관리하시는게 좋습니다.

    모쪼로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어릴수록 위험한 자산의 비중을 높이라고 합니다

    • 그 이유는 자산의 규모가 적을수록 좀 더 위험을 테이킹해도 되고 만약 성공했을 때 빠르게 돈의 규모를 늘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 위험자산은 최소 50% 이상은 유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위험자산 비중은 연령과 소득 안정성에 따라 달라지지만, 근로소득이 안정적인 경우 총자산의 50~70퍼센트, 변동성에 민감하다면 30~50퍼센트가 많이 권장됩니다.
    중요한 기준은 비중 그 자체보다도 시장 하락 시에도 생활과 심리가 흔들리지 않을 수준인지이며, 잠을 잘 잘 수 있는 비율이 본인에게 적정 비중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위험자산 운용 비중은 개인의 나이, 투자 목표, 성향, 그리고 투자 기간에 따라 달라지지만, 흔히 활용되는 일반적인 기준으로는 '100에서 자신의 나이를 뺀 비율'을 위험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는 '100-나이의 법칙'이 있어요. 예를 들어, 38세라면 100에서 38을 뺀 62% 정도를 위험자산에, 나머지를 안전자산에 배분하는 것을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으로 삼을 수 있겠죠. 하지만 이 법칙은 말 그대로 일반적인 가이드라인일 뿐이고, 투자자는 자신의 위험 감수 능력과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자신만의 비율을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