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문제로 앞으로는 커피원두 가격이 많이 오른다는데 서늘한곳에서 만들면 되는거 아닌가요?

최근에 지구온난화곤련 뉴스들이 정말 많이 나오는데 그중에 커피가 유독 저는 눈길이 많이 가더라고요 워낙 커피를 좋아하고 하루에도 두잔씩은 마시다보니 그런거 같은데 앞으로 날씨가 너무 더워서 원두생산이 힘들어지면 조금 서늘한곳으로가서 원두를 생산하면 안되는건가요? 인건비가 올라가서 그런건가요? 왜 30년후에 아메리카노 2만원 이런 애기들이 나오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로는 아주 쉽죠.

    어떤 작물의 산지를 변경하고 새로운 작물을 재배하는 것이 간단한 문제는 아닙니다.

    커피는 단순히 서늘한 곳이 아닌 특정 고도, 기온, 강수 조건이 맞는 지역에서만 잘 자라기 때문에 대체가 어렵습니다.

    지구온난화로 기존의 재배지역이 줄고 병충해는 늘어나서 생산량기 줄어들기에 가격이 오르는 것이구요.

    30년 뒤 2만원 얘기는 기후 변화, 인건비, 수요증가 등 복합적 요인이 누적된 결과로 보는 에측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우리의 지구가 아파하고 있다 라는 것을

    메스컴을 통해 듣고 있는데요.

    원두가 물론 해외에서 수출되어 지고 있긴 하지만

    국내에서 원두를 생산하는 곳도 있습니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커피 원두는 주로 아라비카 품종 입니다,

    아라비카 품종은 향이 좋고 산미가 있어 커피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커피 원두 생산지는 제주도, 경상남도, 경상북도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왜 30년 후 아메리카노 가격이 2만원대로 상승 되어질 수 있다 라는 보도가 나오는 이유는

    앞서 언급 했듯 해외에서 수축 즉,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또한 환경과 기후가 좋지 않으면 커피 생산은 어렵고, 커피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인력이 필요로 하기에

    여러 모로 자금이 들어가고, 생산하는데 큰 어려움이 발생하기 때문에 원두의 가격은 급격하게 오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 지구온난화로 인해 커피 원두 가격이 오를 가능성에 대해 궁금하셨군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더운 기후와 기후변화는 커피 재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서늘한 곳에서 커피를 재배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여러 어려움이 있어요.

    예를 들어, 커피는 특정 기후와 토양 조건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서늘한 지역이 반드시 적합하지 않을 수 있고,

    그 지역의 환경에 맞게 재배 기술을 새로 개발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죠.

    또한, 인건비 상승, 농업 인프라 구축 비용, 그리고 재배지 이동에 따른 환경적·경제적 문제들도 고려해야 해요.

    30년 후에 아메리카노 가격이 2만원이 될 것이라는 예상은,

    기후변화로 인한 생산량 감소, 원두 공급의 어려움,

    그리고 인건비와 물가 상승 등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나온 전망이에요.

    즉, 커피 재배 환경이 어려워지고, 공급이 줄어들면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죠.

  • 기후변화로 기존 커피 재배지(주로 고지대)의 온도가 상승해 병해충 증가와 수확량 감소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서늘한 곳으로 옮기는 건 가능하지만, 적합한 토양·고도·인프라 부족과 현지 농민 생계 문제로 쉽지 않습니다.

    생산 감소, 품질 저하, 물류비 증가 등이 맞물려 커피 가격이 급등할 수 있어 아메리카노 2만 원 같은 예측이 나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