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태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웨스팅하우스 일렉트릭(Westinghouse Electric Company)은 원자력 관련 사업을 주로 하는 비상장 회사로, 현재 주식시장에서 거래되지 않습니다. 한편, 웨스팅하우스 에어 브레이크 테크놀로지스(Wabtec)는 철도 장비와 기술을 제공하는 상장된 회사로, 두 회사는 이름만 비슷할 뿐 서로 관련이 없습니다.
웨스팅하우스 일렉트릭은 과거에 원자력 발전 기술로 유명한 회사였고, 한때 공기업으로 운영되었지만 2017년에 파산을 신청한 후 브룩필드 비즈니스 파트너스라는 사모펀드에 인수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지 않고, 비상장 상태로 운영되고 있어요.
반면, 웨스팅하우스 에어 브레이크 테크놀로지스는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되어 있는 회사로, 철도 관련 기술과 장비를 주로 다룹니다. 비슷한 이름 때문에 혼동될 수 있지만, 원자력과 철도라는 완전히 다른 사업 분야에서 활동하는 별개의 회사들이죠.
결론적으로, 원전 관련 특허 침해 문제로 언급되는 웨스팅하우스 일렉트릭은 비상장 회사이며, 웨스팅하우스 에어 브레이크 테크놀로지스는 상장된 다른 회사로 이 둘은 관련이 없습니다.
도움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