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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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탑 혹은 슬립티나 나시같은 옷을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가 뭔가요?

최근 5년사이에 그런 옷차림을 한 여성들이 많이 늘어났는데 미니 스커트에 비해 상반신노출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은 여전한거 같습니다 한복을 벗고 양복을 입은지 100년지나 가는데 여전히 여성의 어깨노출을 부정적으로 보는 문화가 지속되는 이유가 뭘까요? 외국은 오히려 미니스커트차림에 부정적이고 어깨를 드러내옷을 평범하게 보는데 왜 이러한 차이가 생겨난건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조금 부족하지만, 답변 드릴게요.

    노출이 심해서 그런걸 보는게 좀 그래서 그런것 같아요.

    유교사상 때문인것 같아요.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릴게요

    좋은 하루되세요.^^

  • 그런 옷들을 보는게 아직 우리에게 익숙치 않아서 입니다.

    미니스커트처럼 그런 모습을 하는 여성들이 우리 주위에 많아져서 익숙해지게 된다면 그게 평범해지겠죠

  • 안녕하세요 일단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유교 문화가 있었죠 그래서 탱크탑이나 슬림티나 나시 같은 옷을 살이 보인다는 이유로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탱크탑 혹은 나시티를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에 대해서 문의주셨는데요.

    우선 얼바인님 반갑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대한민국에는 어느정도 유교 사상이 남아있고, 신체의 일부를 드러내는것을 별로 어른들은 안좋게 보는 경향이 남아있어서 그렇습니다. 젊은 세대에서는 그런 경향이 어느정도 사라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