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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생성형 AI 딥시크 쇼크로 엔비디아가 급락했는데 고사양 AI 가속기가 필요없는 것일까요?

중국의 생성형 AI 딥시크가 저사양의 제품으로 챗GPT 못지않은 AI 서비스를 개발했다는 소식에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관련 대표 기업의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딥시크는 엔비디아의 고사양이 아닌 저사양 가속기를 쓰면서도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 고가의 가속기 무용론을 퍼지게 했는데 과연 고사양 AI가속기는 필요 없는 것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로운오후
    한가로운오후

    안녕하세요^^ 저도 딥시크를 사용을 해봤는데요

    유료인 챗gpt 보다 더 나은 부분이 많더라구요

    글을 다듬어 주는거나 요약하는것도 훨씬 딥시크가 좋았어요

    제가 생각에는 미국이 주도하는 ai 가 너무 과도하게 거품이 낀걸로 보입니다.

    실제 개발비도 너무 과도하게 높은데 실제 나온건 그저그런 수준이구요

    오히려 딥시크에 개발비는 챗gpt 에 1/10 수준이라고 해서 더 놀랐구요

    ai 칩도 성능이 떨어지는 구형칩이라고 합니다.

    구형칩으로 성능이 더 좋거나 비슷하다는게 밝혀졌으니

    챗gpt와 엔비디아가 거품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미국에 기업들에 주식이 폭락하고 있는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 중국의 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저사양 AI 가속기를 사용하여 고성능 AI 모델을 개발한 사실은 엔비디아와 같은 고사양 AI 가속기의 필요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딥시크는 엔비디아의 저사양 가속기인 H800을 사용하여 약 557만 6,000달러의 비용으로 AI 모델을 개발하였으며 이는 기존 AI 모델 개발 비용의 10분의 1 수준입니다.

    이러한 사례는 AI 모델 개발에 있어 고사양 가속기의 필요성을 재고하게 만듭니다.

    딥시크의 성공은 효율적인 알고리즘과 최적화된 하드웨어 활용을 통해 고성능 AI 모델을 저비용으로 개발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