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눈동자 색깔에 따라 차이점이 정말 존재하나요?

동양인과 서양인의 눈동자 색깔은 다르잖아요.

근데 이 눈동자 색깔이 달라서 실제로 동양인은 어두운 걸 서양인에 비해서 못본다고 하고,

서양인은 밝은 곳에 있으면 금방 눈부셔한다는데 정말인가요?

커뮤니티 글에서 본거라 궁금한데 정말이면 왜 차이점이 존재하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람의 눈동자 색깔에 따라서 생리학적인 차이는 존재하지만, 이는 주로 미묘한 차이에 불과합니다. 눈동자 색깔은 멜라닌의 양에 따라 결정되며, 눈동자 색깔이 시력이나 눈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특정 색깔의 눈동자를 가진 사람들이 특정 조명이나 환경에서 더 잘 적응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준희 과학전문가입니다.


      눈동자 색깔에 따라 햇빛을 받아들이는정도가 다르다고 합니다. 즉 조리개와 같이 빛을 덜받고 더받아 낮과밤에 보이는정도가 다른거죠.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손성민 과학전문가입니다.

      동양인과 서양인의 눈동자 색깔은 indeed 다르다는 사실이 맞습니다. 이는 인종적인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동양인은 주로 갈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고 서양인은 파란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눈동자 색깔이 눈의 조명을 받았을 때 서로 다른 반응을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동양인은 어두운 곳에서 더 잘 보는 경향이 있고 서양인은 밝은 곳에서 더 잘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눈동자 색깔과 관련이 있습니다. 갈색 눈동자는 빛을 더 잘 흡수하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서 더 잘 보이는 반면 파란색 눈동자는 빛을 덜 흡수하기 때문에 밝은 곳에서 더 잘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이러한 차이가 존재하는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이는 눈동자의 색깔이 눈의 조명을 받았을 때 빛을 얼마나 흡수하는지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갈색 눈동자는 빛을 더 많이 흡수하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서 더 잘 보이는 것이고 파란색 눈동자는 빛을 덜 흡수하기 때문에 밝은 곳에서 더 잘 보이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람의 눈동자 색깔에 따라서 차이점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는 개인의 눈동자 색깔에 따라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눈의 구조나 눈동자의 크기 등 다른 요소들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모든 동양인이 어두운 곳에서 더 잘 보이고 모든 서양인이 밝은 곳에서 더 잘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눈동자 색깔은 인종적인 차이 외에도 유전적인 요소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개인마다 눈동자 색깔이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동양인이 갈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고 모든 서양인이 파란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제가 살고 있는 세상은 다양성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이러한 차이점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동양인과 서양인의 눈동자 색깔 차이는 실제로 시력에 미세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멜라닌 색소가 적은 서양인은 밝은 곳에서 눈부심을 더 많이 느끼고, 멜라닌 색소가 많은 동양인은 어두운 곳에서 서양인보다 조금 더 잘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차이는 매우 미세하며, 일반적인 생활에서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학 과학전문가입니다.

      홍채 색상은 사람에 따라 다양합니다. 이 말은 곧 눈동자 색깔의 차이는 홍채의 색의 차이로 인해서 생기는 것인데요 서양인들은 홍체 색이 갈색이라 빛이 그대로 통과 해버리기 때문에 태양에 노출시 눈부심이 심하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인들이 썬글라스를 많이 착용하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