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랑 저랑 정치예기 했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저는 보수쪽입니다. 특정 당 지지 않합니다. 엄마는 자칭 보수라고 합니다. 저는 지금 정치 상황도 그렇고 우리나라 상황도 썩 좋지 않아고 생각을 합니다. 사례를 예기하자면 윤석열 예기부터 하자면 저는 계엄은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란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윤석열이 계엄할때 올린 영상을 하면 취지는 그럴수 있는데 방법이 잘못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엄마는 '계엄=내란'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개엄은 무조껀 잘못된거고 나쁜거고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일이 절대로 일어나면 안되고 뭐 국회에서 이러면 안되고 뭐 이럽니다. 그리고 국힘을 국짐이라고 하고 민주당은 그냥 민주당이라고 합니다. 근데 저는 국힘을 굳이 국짐이라고 불러야 하냐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국힘에서 탄액 찬성 10%나왔다고 하는데 그 사람들 빼고 다 나쁜놈들 이럽니다. 근데 저는 탄핵당한 이유가 계엄이라는 핑계로 이재명이 대통령되기 위한 작전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말이 이해가 안됩니다.
이재명 예기도 하자면 저는 이재명이 싫습니다. 중국 좋아하고 북한좋아하고 쓸대없는 정책 많이해서 싫습니다. 근데 엄마는 지켜보자고 합니다. 당장 이재명이 잘못한게 뭔지도 모르겠고 그러다 나중에 문재인처럼 욕 많이 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재명을 싫어하지는 않습니다.이재명이 너무내란 무새인것 같습니다. 들은게 언론들이 이재명 띄워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재명 하면 욕만 하고싶은데 엄마는 지켜보자고 말릴것 같습니다.
제가 틀린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치이야기는 정답이 없어요
그래서 친한 사람이나 가족구성원 간의 정치이야기는 하지 않는게 맞아요
계엄으로 인해 이혼사유가 한축의 들정도로 올라갔어요
그래서 제일 민감한 이야기이기도 하고요
또한 연령층 비례로 생객하는 개념이념도 틀리고요
삼촌 시대는 계엄은 독재이고 내란이다 라고 하고 하거든요
여기에 더해 지역 감정이 최고조로 이루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경산도 전라도 부부 이혼률도 최고라 할정도로 말이죠
그러니 참고 하시고 연인이나 가족들관에 정치 이야기는 삼가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자식 관계라도 정치이야기는 아닌가 봅니다. 하지 않는게 상책입니다.
서로의 정치 입장은 주변 사람들의 영향도 큰거라 봅니다. 지역 차이가 그래서 있죠. 부모 자식사이라도 서로의 의견은 존중해야죠
현제는 누가 옳은가?중요한것이 아니죠 계엄령을 한것 자체가 잘못이죠 만약에 민주당에서 못햇으면 지금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어을까요~정치이야기는 가죡끼리도 하시면 큰소리가 나옵니다~
지금 누구를지지 하든 안하든
아무 상관이 없지만 계엄은
나라를 위한다면 하지 말았어야지요 정치인이 싫다고
주관적으로 판단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계엄을 잘했다고
생각한다면 재판이 열리지도 않했고 국민들이 광화문에 모이지도 않았겠죠 그리고
정치를 직접 해보신분이 아니라면 누가밎고 누가 틀리다 는 역사가 말해줄거라
생각합니다 어머님도 질문자님도 나중에 30년이 흐른뒤에는 알수 있겠죠
누구말이 맞는지요 지금은
모르지요
정치에서는 정해진 정답은 없다고 말합니다.
사람의 생각인 관점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누가 틀리고 누가 정답이다라고 말하기는 어렵고
같은 정치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디테일한 부분에서도 약간 생각이 다를 수 있고
누가 맞다 틀리다라는 말은 없습니다.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면 그게 정답이라고 밖에는 말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정치는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의 생각도 맞을 수 있고 어머니 생각도 맞을 수 있다고 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잘한 것이 있고 못한 것도 있죠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아 잘하는 것이 있고 못하는 것도 있습니다. 다만 민주주의는 다수의 사람들이 투표를 하고 그 투표가 결과물이 됩니다. 그렇기에 질문자님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현재 다수의 의견은 아니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