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율림이
명절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걱정입니다.
우선 15일 09-19시근무, 16일 09-19시근무, 17일 12-22시근무, 18일 12-22시 근무 입니다.
와이프가 애둘을 대리고 힘들어 할텐데 걱정입니다. 장인어르신댁에도 방문해야는데..ㅠㅠ 하필 설명정 근무라 짱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번 명절에 어쩔 수 없이 근무하시게 되었나 봅니다.
이런 경우라면 분명 명절 외 다른 날에 쉬시는 날이 있을 때에
명절 방문을 하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분명 명절 당일은 아니지만요.
채택된 답변서비스업이나 마트등에 근무를 하시는 것으로 보여 집니다.
이러한 업종이 주말 및 명절에 고객이 많아서 오히려 근무를 서야 하고 대신 평일에 대체휴무를 실시를 하게 됩니다.
평일날 쉬실때 아내에게 좋은 곳에 데리고 가셔서 좋은 음식 사주시고 또 평일에는 사람들인 안 붐비니 장점도 있으니 좋게 생각을 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설 명절 근무 때문에 가족과 함께 장인 어르신댁에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이군요. 아내분이 아이들을 데리고 혼자 움직여야 한다면 확실히 부담이 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전 지원 교통 편의 제공 심리적 배려. 대안 마련 근무가 끝난 뒤라도 잠깐 들려 인사하거나 영상 통화로 장인이 어르신께 안부를 전하면 성의가 전달되지 않을까요
17일이랑 18일정도에 오전에 시간이 비어있는데 그 시간대에 장인어르신댁 방문을 잡으시면 어떨까요?
오전에 방문해서 인사드리고 점심전에 나오시면 출근시간에는... 맞출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ㅠ
명절 끝나고 보상여행이나 와이프분 데이트 약속을 미리 잡아두시고 명절 근무수당이라도 두둑이 챙겨오시길 바랍니다.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