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유전이라는건 내 몸의 DNA 안에 들어있는겁니다.
이게 늦게 발병되었다고 그 뒤늦은 상태에서 새로운 DNA가 생기는게 아니고 몸에 가지고 있는 상태로 자식에게 전달이 되는겁니다.
출산후에 후천적인 영향이 더해지면서 늦게 조현병이 발병되는것이죠.
자식에게 조현병이 생길 가능성이 다른 건강한 부모의 자식보다 높은건 맞지만 유전이 있다고 무조건 생기는건 아닙니다.
환경적인 요인이 어떠하냐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