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거절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일상생활 또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부탁을 많이 받습니다.

가끔은 굉장히 곤란한 부탁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대 상대방의 기분을 해치지 않게 부드럽게 거절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방이 굉장히 곤란한 부탁을 하는 경우 그 어떤 말을 하더라도 기분 나빠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더 이상 부탁 하지 못하게 강하고 명확하게 거절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당장 10분 정도는 서로 기분이 상할 수 있지만 그 시간 만 넘어가면 거절한 나는 마음이 편해지기 시작합니다.

  • 저도 어떤 자리를 가면 권유를 받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우물쭈물 하는 것 보다는

    그냥 확실하게 어려울 것 같다고 단호하게 이야기하는 게 가장 상대방이 기분도 덜 상하고

    쉽게 거절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사회생활 하면서 이런저런 부탁을 많이 받을때 거절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자리에서 솔직하게 거절하는게 최선입니다.

    괜히 뜸들이다가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괜한 기대감을 가지게 합니다.

  • 거절할때는 일단 상대방 부탁을 들어주고싶은 마음은 있다는걸 먼저 표현해주시는게 좋다고봅니다 그러면서 현실적인 이유를 들어서 거절하시면 상대방도 질문자님을 이해하게될듯합니다 예를들어 "정말 도와드리고싶은데 지금 제가 처리해야할 일들이 너무많아서요"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면 거절의 이유가 개인적인 감정때문이 아니라 상황때문이라는걸 알게되니까 상대방도 서운해하지않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대안을 제시해주시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직접적으로 도움을 드릴수는없지만 다른 방법이나 다른분을 소개해드리는식으로요.

  • 자연스럽게 상대방이 기분안나쁘게 거절하는 방법은 내의사가 아니라 다른 사정으로인해 해줄수없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예를들어 돈을 빌려달라했는데 거절해야한다 그러면 아내든 애들이든 이번에 돈나갈떄가 많아 이번에 지출이커서 가용할 돈이 없다 미안하다 같은식으로 이야기하면 되는것이죠.

    무언가 외부적인 요소로인해 어쩔수없이 못도와준다는 느낌으로 거절하여 자신의의사가 아니다라는것을 어필하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