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원래 "내가 뭔가 했어야 했는데..."라며 생각을 잘해요
결과를 통제할 수 없어도 내가 원인을 제공했다고 느끼면
책임감을 크게 느끼는 통제감 착각이나 자기비난이 생길 수 있어요
특히 완벽주의가 강할수록 "내가 막았어야 했다"는 생각이 커지고요
이럴 땐 결과와 내 행동을 분리해서 생각하는 게 좋아요
"내가 통제할 수 있었던 건 어디까지였지?" 라고 물어보고, 내가 할 수 있었던
행동가지 책임지면 돼요
날씨까지 내가 책임지면 우산장수보다 더 바빠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