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내로 남불이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은 다른 사람의 행동의 원인을 눈에 잘 보이는 사람의 성격 탓으로 쉽게 돌리게 됩니다. 예를 들어 직장 동료가 지각을 하거나 결근을 하면 그 동료를 원래 게으르고 무책임하다 성격 탓을 하지만 막상 자신이 결근 하거나 늦었을 때는 몸이 아팠거나 차가 엄청 막혔다고 교통 체증이라는 상황 탓을 합니다. 이러한 것은 심리학적으로 아마도 인간의 자기 중심적 편향등으로 기인 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