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과 관련하여 위드마크 공식(Widmark)은 1931년 스웨덴의 생리학자 에릭 마테오 프로셰 위드마크가 만들었습니다. 이는 음주운전 후에 시간이 많이 경과되어 당시의 알코올 농도를 측정할 수 없는 경우 이 공식을 활용해서 운전 당시의 혈중 알콜농도를 계산하고자하는 취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음주운전 뺑소니 운전자 처벌 등을 위해 1986년에 도입하였습니다.
위드마크 공식은 1914년에 독일계인 위드마크가 창안한 계산 방법으로 운전자가 사고전 섭취한 술의 종류와 음주한 향, 체중, 성별을 조사하여 사고 당시 주취 상태를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경찰이 1996년 6월 음주 뺑소니 운전자 처벌을 위해 도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