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컴퓨터에 사용하는 디스켓은 언제 없어졌나요?
이제는 단종이되고 사용되지 않는 디스켓은
대략 몇년도 쯤에 단종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언제부터 사용을하지 않게 된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2003년까지도 관공서에서 3.5인치 플로피 디스켓을 사용했었습니다.
카드 채권사에서 3.5인치 플로피 디스켓에 채권자들의 주민번호 목록을 txt파일로 저장하면, 단번에 초본 발급이 가능해서 그걸 많이 권유했었습니다.
플로피 디스크의 생산은 2011년까지 생산했구요
지금은 팔지 못한 남은 디스크들이나 중고 디스크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용은 거의 USB 메모리가 대중화된 2005년 이후부터는 사용률이 줄었고 그 이후부터 USB메모리가 급속도로 퍼지면서 사용안하게 되었죠. 저도 2006년부터는 사용안했습니다.
윈도우95까지 활발하게 사용하다가 CD-ROM이 나오면서 디스켓의 활용도가 떨어졌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윈도우 3.1에서는 필수요소였지만, 윈도우95에 CD를 채용하면서 CD의 활용도가 높아지게 되어서 그 이후로 없어진것으로 기억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