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계를 보니 개혁은 힘들겠죠???

축구계를 개혁하기 위한 혁신 위원회에 전북 협회장이 상당히 거세게 반발하던데ㅛ. 이런 모습을 보니 축구계 개혁은 상당히 힘들어보인느데요ㅡ 정부가 나서지 않는 상태에서 축구계의 힘만으로는 개혁이 불가능하겠죠? 그렇다고 정부가 나서면 피파로부터 문제가 될것 같기도 하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산협회장은 육선인데 투표인수를 1000명으로 늘려도 관리할수 있다는 발언까지 했다더군요 그런데 박지성이 최소 10년은 걸린다 라는 발언을 혁신위원회 들어가기 전부터 했습니다 박지성이 피파에 직책이 있습니다 피파소속이죠 그러니 할수 있는건 자문을 구해서 하고 있습니다 일단 회장선거를 2달안에 해야 한다는 규정을 고친다고 하죠 그리고 투표인단수를 대폭 늘리려 합니다 2달안에 뽑으면 축협적페가 유리한데 이건 대한체육회장이 유승민으로 뽑혀서 고치는게 가능하다고 합니다 투표인수를 늘리는건 아직 봐야합니다 정부도 적극 지원하고 있으니 시간이 걸리더라도 박지성이 그만두지 않은한 개혁이 시작될겁니다 회장이 누구냐가 첫단추죠 청문회나 임시감독이 누구냐보다 누가 회장이 되느냐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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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느 단체이든지 개혁을 하기 위해서

    그냥 순수하게 개혁이 일어나지 않고

    결국 여러 잡음이 발생하고 저항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지금 축협은 그런 과정을

    거치는 것 같습니다.

  • 축구계는 협회뿐만 아니라 현재 활동중인 사람들도 협회에 관련된 인물들이 많기 때문에

    아마 짧은 시간안에는 바뀌기가 어려울 것으로 보여지기는 합니다.

    단순히 협회장이 바뀐다고해서 완전히 바뀌지는 않을 것 같고

    대대적인 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 네 맞습니다. 

    전북 축구협회장인가 하는 얘기를 들어보면 정말 

    뿌리까지 섞은 것같네요. 좀 과장하면요… 

    그냥 축구를 버리는 게 어떨까요. 세금도 아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