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협회장은 육선인데 투표인수를 1000명으로 늘려도 관리할수 있다는 발언까지 했다더군요 그런데 박지성이 최소 10년은 걸린다 라는 발언을 혁신위원회 들어가기 전부터 했습니다 박지성이 피파에 직책이 있습니다 피파소속이죠 그러니 할수 있는건 자문을 구해서 하고 있습니다 일단 회장선거를 2달안에 해야 한다는 규정을 고친다고 하죠 그리고 투표인단수를 대폭 늘리려 합니다 2달안에 뽑으면 축협적페가 유리한데 이건 대한체육회장이 유승민으로 뽑혀서 고치는게 가능하다고 합니다 투표인수를 늘리는건 아직 봐야합니다 정부도 적극 지원하고 있으니 시간이 걸리더라도 박지성이 그만두지 않은한 개혁이 시작될겁니다 회장이 누구냐가 첫단추죠 청문회나 임시감독이 누구냐보다 누가 회장이 되느냐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