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축구협회는 도대체 왜 이렇게 욕을 먹을까요?
온 국민이 하나같이 축구협회에 대하여 개혁을 요구하고 반감이 발생하면서 이번 월드컵에 대한 관심도 급격하게 냉랭해진 이유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 함에도 왜 축구협회 개혁은 이뤄지지 못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경찰이 도둑이면 범인을 잡을수가 없습니다 클린스만을 데려와서 꽂은것은 정몽규의 재벌놀이 비슷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정몽규는 현대가에서도 사업을 형제들에게 뺏기고 변방으로 밀려난 무능한 사람이고 축구에서 회장직함으로 체면을 차리는 사람인데 인플루언서인 클린스만을 데려와서 스스로 자존감을 회복하려고 한 사람입니다 축구를 아예 모르는게 클린스만은 독일 미국에서 별명이 디재스터(재앙)입니다 팀을 박살내고 나와서 생긴별명이죠 문제는 축구지도자협회 라는곳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정몽규는 클린스만을 자르고 외국인 감독을 선임하라 지시를 내렸습니다 그런데 소위 말하는 국내파들 자기들끼리 돌아가면서 감독을 해먹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부러 감독자리를 많이 안만들고 밑에서 올라오는 구조를 방해합니다 정몽규가 언론에 공격을 당하자 일부러 외국인감독 지원자들을 내치면서 황선홍을 꽂으려 합니다 황선홍이 44년만에 올림픽진출권을 못따내자 이번에 홍명보랑 빵집회동으로 연봉 20억으로 올리고 꽂아 넣는데 정몽규 나가라고 외치고 시위하던 축구지도자협회 라는 곳이 홍명보 선임되자 정몽규 지지선언을 합니다 그리고 정몽규가 4선연임을 합니다 큰그림이 보이실겁니다 부정부패가 지속되면 그것이 문화가 됩니다 1800억 축협예산이 어떻게 쓰이겠습니까 세계적으로 축구협회들이 부정부패가 많은게 스포츠에 정치가 개입하면 안된다는 불문율 때문입니다 이정도의 무능함 (우리 국대가 훈련장을 못구해 헬스장에서 운동한적도 있습니다)은 부정부패의 증거지요 아이러니하게 뇌물을 주거나 이럴필요도 없습니다 부탁할 필요도 없으니까요 의원내각제가 부패하면 돌아가면서 총리를 해먹고 투표로 총리를 못뽑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통령제를 선호하는데 축협이 그렇습니다 개혁의 첫시작은 투표제도를 바꿔야 합니다 투표인단 자체가 축협사람들이니까요
대한민국 축구협회가 욕먹는 이유는 독단적인 감독선임, 투명하지 못한 행정처리 등 때문입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축구협회가 한가문의 전유물처럼 독단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좀더 투명하고 능력있는 조직으로 환골탈태했으면 합니다.
정몽규 회장이 이미 월드컵 이후에 사퇴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기에 아마도 약간의 변화는 가져 올것이라고 기대 합니다. 새롭게 회장도 다시 오게 되면 조직도 다시 한번 개혁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자기네들 밥그릇 때문이겠죠. 몇년째 불만인데 안바뀌는건 그냥 욕심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또다른 이유를 생각해보면 마땅한 대체자가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정몽규 연임이 된걸 보고 조금 어이가 없었는데 다른 후보들 보면 허정무, 신문선 다 거기서거기라고 생각하거든요. 정리를 해보자면 욕심 때문이지만 설령 변화를 한다 하더라도 그걸 유능하게 이끌어갈 사람이 없다. 라고 얘기할 수 있을거 같아요
(지극히 저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