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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초능력이라고 하는 것은 엄청난 운동 신경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미식축구나 농구 선수들을 보면 사실 인간 이상의 능력을 가지고 있고 엄청난 동물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것도 사실 초능력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단순히 영화에서 물체를 띄우거나 순간 이동을 하는 것이 초능력이 아닌 피지컬 적인 초능력인 것이죠.

미식축구 선수들의 던지는 능력이나 90야드 패스 능력을 보면 사실 말이 안 나올 정도로 제구력이 좋습니다. 또 농구 선수들의 볼 컨트롤이나 점프 높이를 보면 인간 수준 이상이죠. 그래서 이런 것이 사실 등장하지는 않지만 초능력이지 않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잔안되겠니

    한잔안되겠니

    뛰어난 선수들을 보면 정말 초능력을 가지고 태어난 게 아닌가 할 정도로 운동 신경이 정말 좋다고 생각 합니다.

    그런 선수들은 만들어진 피지컬 일 수도 있지만 자라면서 그런 피지컬로 몸이 변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합에서 집중을 하다 보면 자기가 낼 수 있는 한계 보다 한 차원 높은 한계를 낼 수 있다고 합니다!

  • 초능력이라는 것은 인간이 낼 수 있는 능력 이상을 내는 걸 말하죠.

    운동능력이 최대치인 선수들이 존재하지만 그걸 초능력이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운동능력이 뛰어나다고 표현을 할 뿐입니다.

  • 저는 솔직하게 아무리 신체적 능력이 뛰어나도 초능력으로 분류될 만큼의 능력을 보인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초능력의 수준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