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보험에 대해 궁금합니다…..

고양이 두마리 키우기 시작했어요. 주변에서 다들

냥이 보험 해라고 하는데 고양이 보험료는

얼마 나가는지 어떤 혜택들이 있는지 아기때부터 들어놓으면 좋은지 아니면 1년지나서 들어 놓으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장서연 보험전문가입니다.

    켓/ 펫 보험은 집사님이 고양이의 건강을 잘 알기에... 상황에 맞게 가입을 하심 될듯해요.

    물론 가입 가능한 나이대 시기가 있어서.. 언제든지 가입은 어려운 경우도 있으나..

    이제 1년 지났다면.. 지금 보셨을때 건강하다면.. 조금더... 기다렸다 준비 하셔도 될듯 합니다.

    저도 푸들 개모녀과 함께 동거동락 하지만... 늙으니.. 필요는 하긴해요..

    가입 시점을 놓치면 또 준비도 어렵기도 하니... 3~5살무렵 준비하셔도 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펫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어서, 이에 따라 펫보험 가입자도 급증 하고 있어요.

    DB에서 2~5만원으로 가능하고

    자부담 30%, 50%, 0%에 따라 보험료 차이 있습니다.

    실손보험이니 당장은 없어도 될꺼에요.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고양이 보험은 보통 월 2~5만원 수준이며 진료비·수술비 등 치료비를 중심으로 보장합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가입 조건과 보험료가 유리하므로 아기 때 가입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

    고양이 펫보험은 사람의 실손 보험과 비슷한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 사용한 병원비의 50~70% 정도를 보상해주고 3만원 혹은 5만원의 자기부담금이 있습니다.

    보상의 %나 자기부담금은 선택하실 수 있으니 펫보험을 담당하시는 분들께 설명을 듣고 직접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구조부터가 실손과 비슷하다보니 갱신도 거의 비슷하게 되는 형태입니다.

    1년 마다 자동 재가입이 되면서 보험료가 갱신되어 오르게 됩니다.

    보험료의 경우 펫보험이 워낙 보험사가 손해를 보는 비율이 높다보니 비싼 편에 속합니다.

    그래도 고양이의 경우 나이가 젊을 때에는 강아지에 비해 갱신율이 더 적습니다.

    0살 기준으로 대략 25000~45000원 대라고 보시면 되는데 현재 기준으로는 5살 때까지는 1만원 이상 오르지는 않는 편입니다.

    그리고 가입은 생후 61일부터 만 10세까지 가입이 가능한데 가급적이면 이른 시점에 그래도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의 경우가 많지만 슬개골 부분은 이미 가입 전에 아팠던 이력이 있으면 가입 후에는 보장해주지 않게 됩니다.

    이렇게 보장 항목에서 빠지거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항목이 있다보니 기왕 한다면 일찍 하시는 편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고양이의 경우에는 강아지보다는 다치는 일도 적고 물만 잘 마시게 관리해주면 젊을 때까지는 강아지보다 아픈 것들도 적은 편이기에 보험료도 더 저렴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간략하게 펫보험 내용을 정리해드렸습니다만 설계사에게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직접 들어보시고 가입에 대해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예쁜 아기 고양이 두 마리와 가족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변에서 펫보험을 권유하셔서 고민이 많으실 텐데, 현직 전문가로서 가장 궁금해하시는 세 가지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아기 때 vs 1년 뒤, 언제 가입하는 게 좋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무조건 건강한 아기 때(생후 90일 이후 가능),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시는 것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사람의 실손보험과 마찬가지로, 고양이도 한 번 질병에 걸려 병원 진료를 받으면 그 질병은 평생 보장받지 못하는 '부담보(보장 제외)' 조건이 붙거나 가입 자체가 거절될 수 있습니다. 1년 뒤에 가입하려다 그사이에 잔병치레라도 하게 되면 펫보험의 의미가 크게 퇴색됩니다.

    가입 직후 바로 모든 질병이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 일반 질병은 30일, 고양이들에게 치명적인 특정 질환은 90일 등의 '면책(대기) 기간'이 약관에 존재합니다. 건강할 때 미리 가입해서 이 대기기간을 넘겨두어야 진짜 아플 때 제대로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2. 고양이 보험료는 대략 얼마 정도인가요?

    보장 한도(수술비, 통원비 일당 등)와 자기부담금 비율(50%, 70%, 80% 등)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0~1세 아기 고양이 기준 1마리당 월 3만 원 ~ 5만 원 선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다둥이 할인 혜택: 현재 두 마리를 키우고 계시므로, 동일한 보험사에 두 마리를 함께 가입시킬 경우 매월 보험료의 약 5~10%를 할인해 주는 제도가 있으니 이를 꼭 활용하셔야 합니다.

    3. 어떤 혜택(보장)을 중점적으로 봐야 할까요? 고양이는 강아지와 취약한 질병이 다릅니다. 보험사를 선택하실 때 아래 항목들이 보장되는지 약관을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비뇨기계 질환 (하부요로기증후군, 방광염 등): 고양이들이 가장 병원에 많이 가는 원인입니다.

    치과 질환 (구내염, 치아흡수성병변 등): 고양이 치과 치료는 수백만 원이 깨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치과 치료(발치 등) 보장이 포함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전염성 복막염 (FIP) 등 특정 질환 보장 여부

    결론: 두 마리라 보험료가 두 배로 드는 것이 부담되실 수 있지만, 고양이는 아플 때 병원비 단위가 사람보다 훨씬 큽니다. 아이들이 가장 건강하고 아무 진료 기록이 없는 지금 당장, '다둥이 할인'을 챙겨서 가입하시는 것이 훗날의 수백만 원짜리 병원비 폭탄을 막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품종, 나이, 병력 등 사람처럼 여러요소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지기 때문에

    평균치를 말씀드리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우선 펫보험은 간단히 말씀드리면 반려동물용 '실비' 보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 완전이 보장이 고정되어있지 않고

    연간 한도를 보통 1000~2000만원,

    자기부담금기준에 따라 실속형, 고급형으로도 나눌 수 있습니다.

    굳이 1년 지나서 하시기 보다는

    지금 준비하시는 것이 안전하기는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어떤 보험이든 빨리 가입할수록 안전합니다

    펫보험은 슬개골(무릎)이나 많이 일어나는 상해 질병들은 1년 동안은 보장을 못 받는 조건이 존재합니다

    그렇기때문에 빨리 가입하면 나중에 일어날 혹시나하는 사고에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중성화여부 다니는 동물병원이 있는지 등에 따라 할인율도 달라지고 고양이 종에 따라도 달라집니다

    강아지에 비하면 고양이가 조금 더 저렴한 편이긴 하지만

    무조건 견적을 내어봐야지만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