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단순히 대출 건수가 많아도 추후 다른 대출에 불리한가요?

신용대출을 여러 건 가지고 있어도 연체 없이 잘 갚고 있으면 나중에 주택담보대출 심사에서 크게 불리하지 않은 건가요? 단순히 대출 건수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영향을 받는지도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순히 대출건가 많다고 하여 다른 대출에 영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출금액(총 금액, dsr등 )에 많거나, 대출취급기관이 시중은행에서 2금융권 대출이 받았거나 하는 경우는 하락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대출 건수를 최소화하고 총 대출 금액을 줄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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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대출 건수가 많은 것 자체가

    신용 점수에 매우 불리하고 또한 그렇기에

    추후 다른 대출에도 불리하게

    작용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불리합니다. 대출 건수가 많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자금 흐름이 안정적이지 못함을 증명하는 것으로 금융권에서 대출 심사시 대출 건수에 따라 좋지 못한 평가를 하게 됩니다.

    연체가 없어도 대출 건수 만으로도 부결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동일한 대출총액이라도 5개인 사람과 1개인 사람은 다르게 평가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dsr이라고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 있지요 번돈에 비해 대출이 많은지를 따지는 건데요

    연체를 안했다고 하더라도 한도가 깍이거나 불가능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객수3개부터 다중채무자로 봅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은행권에서 신용점수를 산정할때는 대출 전체의 금액도 보지만 대출의 수도 확인합니다. 이러한 대출 수가 많다는 것은 대출을 받기 어려운 사람이 대출을 받았다는 것으로 해석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도 하나의 고려대상이 될 수 있는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연체가 없어도 대출 건수가 많은것만으로도 추후 주담대 심사에 불리합니다. 금융기관에서는 대출 건수가 많으면 다중채무자로 분류해 신용점수 산정에 감점을 줍니다. 대출 한도도 줄어들어 주담대 승인이 어려워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