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
예전에는 대부분 쓰레기를 매립하였지요.
하지만 매립지 선정은 물론이고 주민 반대로 토지확보가 어려운 상황이죠.
그래서 요즘엔 지자체마다 쓰레기 소각처리를 많이 해요.
쓰레기 소각하는 과정에서 온실가스가 발생하지만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에너지로 활용하는 '에너지 회수형 소각' 기술이 있어 열에너지를 전기나 난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또한, 농업 부산물, 가축 분뇨, 음식물쓰레기 등 활용해 바이오가스를 생산하여 소규모 발전시설을 통해 열과 전기를 생산하기도 해요.
인간이 살면서 없어지지 않는 것이 쓰레기라고 해요.
쓰레기를 잘 활용하여 또다른 에너지원이 될 수 있도록 연구가 더 필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