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차량용 블랙박스 혼자서 다는 사람이 적은가요?
자동차 보험에 보면 추가 할인 옵션으로 블랙박스 혼자서 달면 할인이 되는 게 있습니다. 사실 이런 게 왜 존재를 하는지 알 수 없네요. 애초에 블랙박스라는 것은 생각보다 달기가 어려운 것도 아니고 유튜브에 다는 것도 많이 나와 있고 일반인도 크게 필요한 공구 없이 쉽게 달 수 있는데 이런 할인이 있는 이유가 뭘까요?
마케팅으로 넣은 걸까요? 아니면 이런 것을 혼자 달게 되면서 야기되는 다양한 효과가 있나요? 그래서 이런 옵션을 넣어서 보험을 할인해 주는 걸까요? 궁금합니다.
또 블랙박스를 혼자서 다는 게 어렵지 않은데 왜 많은 사람들은 혼자서 달지 않고 공업사에 맡기는지 궁금합니다. 이러는 이유가 있나요? 아니면 설치 비용이 낮아서 이렇게 하나요?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