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정*법명입니다.
대부분 어릴때 엄마손에 이끌려서
가지요.
그런데 아이들이 울면서까지 싫어하는데 왜 싫은지 한번 물어볼 필요도 있다고 봐요
억지로 끌고 간다고 해서
적응된다고 아마도 생각하시는것 같아요.
물론. 그런 아이들도 있지요.
하지만.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그 아이의 생각을 존중하지 않고
무시하는 훈육은 정말
아이 정서와 성격형성.거치관 형성에까지 큰 영향을 미쳐요.
자상한 마음으로 아이에 절대적인
눈높이에서 부모님이 고개를 수그리고 아이콘텍을 하면서 물어보심을 추천드려요
우리 아가.우리 누구는 왜 교회에
가기 싫은건지 말해줄수 있겠어~
마사멜론처럼 아이에 마음을 보세요.
그리고 그 마음에 얘기를 부모 자신한테 이입을 시켜서 느껴보세요..
그럼 그 다음은 답이 보이실거여요
내 아이니깐 내 맘대로 자리위치
해주는 아이보다.
아이를 믿고 사랑스런 존중해주는 신뢰를 먹으며 크는 아이들이 독립심도 빠르고 자아가 지혜롭게 승정적인 인성이 형성되거든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