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자식을 평생동안 부양하다시피 하며 헌신적으로 살아옵니다. 그러나 자식이 성장하여, 독립적 생계를 갖게 될때는 자식의 행태는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이제는 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부모의 의견에 반기를 들기도 합니다. 더 이상 부모에게 의지할 입장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부모의 말에 대꾸도 하고, 반론을 하기도 하고요. 그럴때는 속상하겠지요. 이럴려고 자식 키웠나 할 정도로 말입니다. 그러나 걱정마세요. 자식이 그만큼 성장했다는 것이니까요, 이제 부모없이도 얼마든지 잘 살아갈 수 있다고 말입니다. 마음 편하게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