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이 가정에서 언제 가장 허무한지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남자가 결혼 하고 자식을 낳고 키우면서 항상 귀엽고 지켜주고 싶고 내 살의 가장 큰 의미가 되어주는 자식이 성장 했다고 자기 딴에는 지적을 해주는데 그냥 웃고 넘기는게 대부분인데 자식한테 들은 말 중에 충격적이고 받아 들이기 힝든 말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끔 애가 화가 나면 아빠 미워! 혹은 아빠는 나를 미워하는 것 같애~ 이렇게 말할 떄가 충격적입니다. 물론 저기 애는 학교 안 들어갔꼬 어려서 하는 말이기도 하구요. 어리니까 귀엽게 봐주겠찌만 나중에도 그럴까봐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 왜 우리집은 ㅇㅇ 만큼 지원도 못해주고, ㅇㅇ도 못하게 해서 이렇냐는 거 또는..

    언제부터 관심이 있었다고 그러냐는 종류의 이야기 아닐까요

  • 아마 아빠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어?

    이게 아닐까요? ㅋ

    이게 제일 충격이였다고 하던데

    그후로 대면대면 해지고 거리감이 느껴진다라고 하더라고요

  • 부모는 자식을 평생동안 부양하다시피 하며 헌신적으로 살아옵니다. 그러나 자식이 성장하여, 독립적 생계를 갖게 될때는 자식의 행태는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이제는 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부모의 의견에 반기를 들기도 합니다. 더 이상 부모에게 의지할 입장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부모의 말에 대꾸도 하고, 반론을 하기도 하고요. 그럴때는 속상하겠지요. 이럴려고 자식 키웠나 할 정도로 말입니다. 그러나 걱정마세요. 자식이 그만큼 성장했다는 것이니까요, 이제 부모없이도 얼마든지 잘 살아갈 수 있다고 말입니다. 마음 편하게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