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가정에서 아이 교육 특히 뭐라하는 건 누가 주로 하나요?

안녕하세요

부부 사이 아이가 태어나고 성인이 될 때 까지 부모님 보살핌이 정말 중요한데 마냥 귀여우면 좋지만 때로는 성질 이나 화를 내기도 하는데 제 주위에는 주로 엄마가 많이 뭐라 하는 모습을 보이고 실제 우리 집에서 아내가 너는 아이한테 좋은 모습만 보이고 나는 나쁜 엄마가 되는게 좋냐고 저한테 화 낼 때도 있는데 여러분 가정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에서 훈육은 서로 하고 있습니다. 엄마와 아빠가 훈육을 할 때 아이는 왜 둘 다 나한테 뭐라고 하지 라고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반 엄마와 아빠는 훈육 스타일이 분명 다르기 때문에 훈육을 정해서 하는 것 보다 같이 하는게 좋운 것 같아요! 

  • 그래도 보통은 엄마들이 많이 맡습니다. 아무래도 엄마들이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 것 같고 아빠도 아빠나름이지만 그나마 엄마보다는 쓴소리를 덜하는게 아빠라는 존재같습니다. 그리고 교육상 뭐라 하는것을 나쁜 엄마라고 칭하는건 좀 이상하네요 그렇게 생각하는 엄마들도 있나요? 다 자식 다 될거라고 쓴소리를 하는건데 그걸 나쁜 엄마라고 생각할거라고 생각하면서 몸을 사리는건 말이 안된다고 봐요 자식교육에는 몸사리면 안되고 할 말은 해야 합니다.

  • 아이에 가정교육 아이 엄마가 주로 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같이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아빠보다는 아이에

    대해 케어가 잘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엄마 가정교육

    을 지지해줘야합니다 그래야 아이에 혼돈을 주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대부분의 가정에서 아이들교육은 엄마주도로 이루어 집니다 그러다보니 엄마는아이의 일거수 일투족을 살펴야 하고 가끔 훈계성 질타도 합니다 대신 아빠는 항상 귀여워하고 사랑스러운 모습만 보여줍니다 물론 엄마는 고생만 하고 나쁜엄마가 되기 쉽상이죠

  • 아이 교육 특히 뭐라하는 건 누가 주로 엄마들이 많이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엄마들이 아이들과 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다 보니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많이 하게 되는 것 입니다.
  • 한 사람만 도맡아서 훈육을 하는 건 조심스러움이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아이가 혼내는 쪽에 안 좋은 감정을 가지게 될 수 있으니 역할을 나누기보단 같이 해나가는 게 바람직해 보입니다.

  • 가정에서 아이들의 교육은 엄마가 담당하는 경우가 많이있습니다.엄마가 모든교육을 담당하고 아빠는 뒤에서 서포트를 담당합니다.

  • 보통 혼내키는건 남편이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엄마가 무조건 감싸주는건 안되구요.

    서로 사랑으로키우다가 훈육을 할때는 강하고 임팩트있게 하셔야합니다.

    내자식이 얄밉거나 밉게보인다면 남한테는 더 밉게 보일테니까요.

  • 많은 가정에서 아이 교육에 있어 엄마가 주로 훈육을 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부모 모두 균형 있게 역할을 나누고 서로 협력하여 아이에게 일관된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