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평상시에 아주 자주 만나서 이야기 하는것은 아니지만
인사나 그렇게 하긴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술먹자는 전화를 하는데 거절하는 방법 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친한 사이도 아니며 술을 좋아하지도 않는다면 굳이 그 사람의 제안을 받아들일 필요가 없는 겁니다.
거절하는 방법이 특별히 따로 있는게 아니고 이런 저런 핑계를 골라서 대세요.
건강이 좋지 않아 술을 끊었다는 말이 가장 적당할 듯 합니다.
응원하기
밝은큰고니27
안녕하세요. 밝은큰고니27입니다. 친한 사이도 아닌데 갑자기 술 마시자고 하면 술 마실 의사가 없다는 것을 정확히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 번 술 마시게 되면 계속 연락할 테고 피곤한 술자리를 계속하게 되니 처음부터 거절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의젓한고니148
안녕하세요. 의젓한고니148입니다.
술을너무많이먹어서
속이더부룩해서
병원에갔드니 의사 선생님이
지금부터라도
술을절대로먹어서는안된다고하드라
이렇게이야기하세요
세상은요지경
안녕하세요. 와치독스입니다.
속이 안좋아서 술 못마신다고
병원 다닌다고 하는게 젤 좋지 않을까요?
그럼에도 술 마시자고 하는 사람은
없을듯 합니다.
쾌활한오색조69
안녕하세요. 쾌활한오색조69입니다.
근래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서 당분간 술을 끊으라고 했다고 하면 어떨까요? 그럼 억지로 불러내진 않을 것 같습니다.
갈비둘기
안녕하세요. 거창한비둘기285입니다.
당일 약속에 대해선 선약을 무시할 수 없기에 몇몇 핑계를 만들어 거절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가족, 지인 등의 생일이라 저녁에 약속이 있다거나, 이미 예약된 선약이 있어 참석할 수 없다는 이유 등등 생각해두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세심한황조롱이89
안녕하세요. 세심한황조롱이89입니다.
일단 연락을 피한후에 나중에 다시 전화를 걸어 그 당시에
잠을 잤다거나 아파서 연락을 몰랐다고 핑계대는게 깔끔합니다.
무난한황새43
안녕하세요. 제발리모컨좀가져와라요놈자식아입니다.
약속을 미리 없이 갑자기 그러는 상황이면 거절의사를 해도 상관없을겁니다.
선약이 있다고 하고 미안하다고 하시면 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