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언제나날씬한사막여우
옷을 계속 사기만하고 버리지를 못해서 고민입니다
안입는 옷을 정리해야 하는데 너무 다 새거고 버리기엔 너무 아까워서 다시 넣어놓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갈수록영특한파전
1. 1년 이상 안 입은 옷은 앞으로도 거의 안 입을 가능성이 높아요
“언젠가 입겠지”가 옷장 터지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2. 버리는 게 아까우면 중고판매 앱부터 활용해보세요
당근, 번개장터 같은 곳에 올리면 생각보다 금방 나갑니다
3. “살 때 설렜던 옷”이랑 “실제로 자주 입는 옷”은 다르더라구요
손 자주 가는 옷만 남겨도 훨씬 편해집니다
4. 당장 못 버리겠으면 ‘보류 박스’ 하나 만들어보세요
3개월 동안 안 찾으면 그때 정리하는 방식이 덜 스트레스입니다
5. 옷장 공간도 결국 비용이라 안 입는 옷이 많을수록 매일 고르는 피로감이 커져요
한번 정리되면 생각보다 엄청 개운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80베리 받았어요.
응원하기
어쩐지도와주는들쥐
새 옷이라 아까운 마음 드는 거 정말 공감됩니다. 그런데 안 입는 옷을 계속 보관만 하면 결국 공간만 차지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1년 이상 안 입은 옷은 과감히 정리하거나 기부하면서 옷장 관리하는 게 훨씬 편해졌습니다! 그리고 경험상 옷 살 때 무작정 이쁘다고 샀다가 저도 아예 안 입는 경우가 있었는데 구매하기 전에 방치 안 하고 잘 입고 다닐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도 해보셔야 합니다!
큰굴뚝새272
전 옷말고 다른쪽으로 그렇긴한데 저같은경우는 일단 안사고 당근으로 팔아서 생긴 부수입으로 나온 돈에서만 새로 구입하니까 먼가 더 애착도가고 사용횟수도 느는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