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정리를 하고 있는데 정말 고민이에요

옷을 계속 사기만하고 버리지를 못해서 고민입니다

안입는 옷을 정리해야 하는데 너무 다 새거고 버리기엔 너무 아까워서 다시 넣어놓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1년 이상 안 입은 옷은 앞으로도 거의 안 입을 가능성이 높아요

    “언젠가 입겠지”가 옷장 터지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2. 버리는 게 아까우면 중고판매 앱부터 활용해보세요

    당근, 번개장터 같은 곳에 올리면 생각보다 금방 나갑니다

    3. “살 때 설렜던 옷”이랑 “실제로 자주 입는 옷”은 다르더라구요

    손 자주 가는 옷만 남겨도 훨씬 편해집니다

    4. 당장 못 버리겠으면 ‘보류 박스’ 하나 만들어보세요

    3개월 동안 안 찾으면 그때 정리하는 방식이 덜 스트레스입니다

    5. 옷장 공간도 결국 비용이라 안 입는 옷이 많을수록 매일 고르는 피로감이 커져요

    한번 정리되면 생각보다 엄청 개운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8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새 옷이라 아까운 마음 드는 거 정말 공감됩니다. 그런데 안 입는 옷을 계속 보관만 하면 결국 공간만 차지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1년 이상 안 입은 옷은 과감히 정리하거나 기부하면서 옷장 관리하는 게 훨씬 편해졌습니다! 그리고 경험상 옷 살 때 무작정 이쁘다고 샀다가 저도 아예 안 입는 경우가 있었는데 구매하기 전에 방치 안 하고 잘 입고 다닐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도 해보셔야 합니다!

  • 전 옷말고 다른쪽으로 그렇긴한데 저같은경우는 일단 안사고 당근으로 팔아서 생긴 부수입으로 나온 돈에서만 새로 구입하니까 먼가 더 애착도가고 사용횟수도 느는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