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공유킥보드는누가만든건가요?

동네에 공유킥보드로인해 피해보는사람이구요 방치를아무대나해서 짜증엄청나요 대체 공유킥보드는 누가개발했길래 이런거예상을못했던건가요?

누가최초로만든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유킥보드는 원래 미국에서 시작된걸로 알고있는데 우리나라에는 2018년쯤부터 들어온거라고 봅니다 라임이나 킥고잉같은 업체들이 먼저 시작했고 그후에 씽씽이나 지쿠터같은 국내업체들도 생겨났다고 알고있어요 사실 개발할때는 편리한 교통수단 정도로만 생각했지 무단방치나 보도블럭 점령같은 문제까지는 깊게 고려안했던것같습니다 지금은 각 지자체에서 주차구역 지정하고 단속도하고있지만 아직도 아무곳에나 세워두는 사람들이 많아서 보행자들이 불편함을 겪고있는게 현실이라고 생각됩니다 질문자님처럼 피해보시는분들 정말 많으실거예요.

  • 공유킥보드 서비스는 2017년 미국 버드에서 시작했고 국내에서는 2018년 킥고잉 회사가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킥보드 자체는 20세기 초 독일과 미국에서 개발됐습니다

  • 공유킥보드는 해외에서 먼저 시작했습니다. 20217년 미국에서 버드와 라임이 전동 킥보드를 공유서비스로 상용화했고, 국내에서는 2018년 킥고잉이 처음 도입했습니다. 전동킥보드 기술 자체는 1990년대 후반 일본과 미국에서 개발됐지만, 공유 모델이 급성장하면서 방치, 안전 문제에 대한 규제가 뒤따라가지 못한 것이 현재 혼란의 원인입니다.

  • 대한민국 최초의 공유 킥보드 서비스는 킥고잉입니다.

    2018년 9월에 런칭되었는데요.

    그대표는 최영우입니다.

    킥고잉은 버스 정류장이나 지하철역에서 목적지까지의 짧은 거리를 이동하는 데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이때 정권이 문제인 정권입니다.

    한참 중국산 전기전동기기들을 다량으로 들여와 버스들도 중국산 전기버스로 바꿔가기 시작한시기죠.

    아마 저 킥보드는 그와 연관지으면 어느정도 앞뒤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