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처럼 활기차게 사는 모습보면 참 부럽기도하고 마음이 싱숭생숭하시죠 저도 사실 퇴근하고나면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을때가 많아서 그 기분 이해가 갑니다 그런정도의 에너지는 타고난 체력도 있겠지만 본인만의 즐거움을 찾아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본인만의 속도대로 천천히 움직여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며 에너지를 뿜어내는 사람들의 모습은 누구에게나 충분히 자극적이고 부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열정은 대단한 결심보다 작은 습관이 쌓여 만들어진 결과인 경우가 많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지금 느끼시는 부러움은 사실 마음 한편에 본인도 더 나아지고 싶다는 건강한 욕구가 살아있다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엄두가 안 날 때는 아주 사소한 움직임부터 시작해보며 나만의 속도로 활력을 찾아가는 과정 그 자체를 즐겨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