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안정된 직장 그만두고 아르바이트 하면서 행복하다는 사람들보면 부러운게 맞는가요?
인터넷 사연 중에 대기업 입사하고 정말 노력해서 임원 직전까지 승진했는데 불구하고 이 길은 나에게 행복 보다는 불행을 안겨준다고 생각해 회사 그만두고 소소한 아르바이트 하면서 진정한 행복을 느끼며 산다고 합니다. 변화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는 입장에서 부러워 보이는데 이런 반응이 정상이 맞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 임원직전까지 대기업에 다녓으면 정말 대기업에 오래 다닌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사람도 아무래도 뭔가 이유가 있을것 같습니다 즉 퇴사에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수도 있구요 그리고 대부분 사람이라면 그렇게 생각을 못할것
같아요 즉 가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제 정신이라면 퇴사를 받아들이기 힘들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론 그렇습니다
행복이란 개인마다 다를수 있으니까요. 대기업에 다니면서 바쁘게 사는거에 행복을 느끼시면 그게 행복이지만 여유로운 시간과 적당한 급여로 행복하다면 그것도 맞다고 생각해요. 행복은 모두 다르니까요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은 다르거든요 본인이 안정된 직장에서 좀 더 좋은 일을 하고 높은 연봉을 받는게 좋은 사람이 있고요 그러지 않고 좀 더 자유롭게 생활하는게 좋아서 아르바이트한게 편한 사람이고요
안정된 직장그만두고
아르바이트로 일을 하며 인생을 즐기면서 행복을 찾는
사람은 가정이 없는 사람이면 가능하겠지만 결혼해서
자녀가 있으면 그가정은
이미 어려움에 처해서 행복은 달아난것 같습니다
직장을 그만둔 이유가 잘린것 아닐까요
남등리 보기에는 번듯한 직장과 부러울 수있는 환경이라도 당사자에게는 버티기 힘든 지옥같은 곳일 수도 있습니다. 좋은 회사에서 좋은 연봉을 받으면 그만 큼 일이 힘들고 괴로운 일이 많습니다. 자존심과 자존감을 버리고 하루종일 직장에서 연기를 하며 지내고 월급을 받는 경우도 있죠. 이런 환경을 버리고 돈을 적게 벌더라도 마음이 편하게 생활할 수 있다면, 그 선택지가 행복한 사람들은 분명 존재할겁니다.
부러움은 자연스러운 심리라고 생각됩니다. 안정된 직장과 내가 원하는 자유로운 행복 중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르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부분이 가장 큰 행복이 아닐까 보여집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안정된직장 그만두고 아르바이트하면서 행복하다는분들은 돈이 여유가있겠죠.돈의 여유가 없으면 절대로 행복할수없습니다.가진것이 많아야 여유가있고 무슨일을하든 행복할수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