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채택률 높음

안정된 직장 그만두고 아르바이트 하면서 행복하다는 사람들보면 부러운게 맞는가요?

인터넷 사연 중에 대기업 입사하고 정말 노력해서 임원 직전까지 승진했는데 불구하고 이 길은 나에게 행복 보다는 불행을 안겨준다고 생각해 회사 그만두고 소소한 아르바이트 하면서 진정한 행복을 느끼며 산다고 합니다. 변화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는 입장에서 부러워 보이는데 이런 반응이 정상이 맞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청렴한텐렉240

    청렴한텐렉240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사람마다 추구하는 삶이 다르니

    정상이네 비정상이네 하는 문제는 아닌거같고

    그냥 삶의 워라벨 문제 인거같아요

  • 회사 임원직전까지 대기업에 다녓으면 정말 대기업에 오래 다닌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사람도 아무래도 뭔가 이유가 있을것 같습니다 즉 퇴사에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수도 있구요 그리고 대부분 사람이라면 그렇게 생각을 못할것

    같아요 즉 가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제 정신이라면 퇴사를 받아들이기 힘들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론 그렇습니다

  • 행복이란 개인마다 다를수 있으니까요. 대기업에 다니면서 바쁘게 사는거에 행복을 느끼시면 그게 행복이지만 여유로운 시간과 적당한 급여로 행복하다면 그것도 맞다고 생각해요. 행복은 모두 다르니까요

  •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은 다르거든요 본인이 안정된 직장에서 좀 더 좋은 일을 하고 높은 연봉을 받는게 좋은 사람이 있고요 그러지 않고 좀 더 자유롭게 생활하는게 좋아서 아르바이트한게 편한 사람이고요

  • 안정된 직장그만두고

    아르바이트로 일을 하며 인생을 즐기면서 행복을 찾는

    사람은 가정이 없는 사람이면 가능하겠지만 결혼해서

    자녀가 있으면 그가정은

    이미 어려움에 처해서 행복은 달아난것 같습니다

    직장을 그만둔 이유가 잘린것 아닐까요

  • 남등리 보기에는 번듯한 직장과 부러울 수있는 환경이라도 당사자에게는 버티기 힘든 지옥같은 곳일 수도 있습니다. 좋은 회사에서 좋은 연봉을 받으면 그만 큼 일이 힘들고 괴로운 일이 많습니다. 자존심과 자존감을 버리고 하루종일 직장에서 연기를 하며 지내고 월급을 받는 경우도 있죠. 이런 환경을 버리고 돈을 적게 벌더라도 마음이 편하게 생활할 수 있다면, 그 선택지가 행복한 사람들은 분명 존재할겁니다.

  • 부러움은 자연스러운 심리라고 생각됩니다. 안정된 직장과 내가 원하는 자유로운 행복 중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르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부분이 가장 큰 행복이 아닐까 보여집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안정된직장 그만두고 아르바이트하면서 행복하다는분들은 돈이 여유가있겠죠.돈의 여유가 없으면 절대로 행복할수없습니다.가진것이 많아야 여유가있고 무슨일을하든 행복할수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