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티셔츠 얼룩제거 하는데 과탄산소다랑 락스랑 같이 써도 되나요?
티셔츠에 얼룩이 생겨 지워야하는데 락스에 담가놨는데도 얼룩이 다 안지워졌어요 과탄산소다로 얼룩있는 부위 문지르고 락스희석한 물에 담가놔도 될까요? 유독성물질이 생기지않을까 걱정되서 질문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과탄산소다와 락스를 함께 사용하여 티셔츠 얼룩을 제거하는 것은 안좋구요.
얼룩이 생긴 티셔츠를 처리하는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고 하겠습니다.
과탄산소다 사용할 경우애는 얼룩이 있는 부위에 물을 조금 묻히신 후, 과탄산소다를 얼룩에 직접 뿌려 문지르거나 가볍게 문지른 후 세탁기에 세탁하는게 좋습니다. 과탄산소다는 대부분의 세탁물에 대해 안전한 성분입니다.
염려하시는 유해성분은 락스에 있는데 락스 사용해야 한다면 얼룩이 과탄산소다로 제거되지 않는 경우, 락스를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락스를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물에 락스를 희석하여야 하며, 락스와 물의 비율을 잘 맞춰야 합니다. 그 후에 티셔츠를 물에 담가서 충분한 시간 동안 담가두고, 그 후에 세탁합니다. 또한 락스는 강력한 화학물질이므로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와 같은 방법으로 두 가지 화학물질을 따로 사용하여 차례대로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제품에 표기된 사용법을 정확히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과탄산소다와 락스를 함께 사용하면 유독성 물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함께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과탄산소다는 40∼50도 정도의 따뜻한 물에 녹여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락스는 차가운 물에 희석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두 제품 모두 독성이 있으므로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하며,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얼룩을 제거하기 위해선 보통 하나의 성분만 선택하여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과탄산소다와 락스는 성분이 다르기 때문에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지는 않습니다.
티셔츠 얼룩 제거를 위해서는 과탄산소다와 세탁세제를 함께 사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