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의 경우는 봄이나 가을 심지어 겨울에도 피는 꽃입니다. 물론 이 모든게 기상 이변이 만들어낸 현상입니다.앞으로 기온 변화가 동식물들에게 어떤 변화로 나타날지 모르죠 그러니 우리 모두 환경보호 자연보호에 앞장서는게 이런 정신 못차리는 꽃들을 도와주는 방법아닐까 싶습니다. 쓰다보니 내용이 환경보호가 됐네요
품종이 개량 된 품종일수도 있기도 하고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온변화나 그런것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나무는 몇년에서 수십년 수백년은 살아가는 식물이니깐 다음에 또 필 수 있을거다 생각이 듭니다 근데 그게 꼭 다음해 봄에 피겠다고 확신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때를 모르고 피는꽃도 아름답지 않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