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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빠른들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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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매일 보게되는 직장상사가 모든일에 너무 부정적입니다

안녕하세요ㆍ평일 매일 보는 직장상사가 모든일에 매우 부정적입니다ㆍ친한 편인데 모든일에 부정적이고 불만이어서 불편합니다ㆍ좋게 조언할 방법이 있을까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 그런 상사분 정말 힘드시겠어요 저도 예전에 그런 분 밑에서 일해본 적 있는데 정말 에너지가 빨려나가더라구요 아무래도 그분도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거나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으실 수도 있겠지만 질문자님이 매일 그런 부정적인 말씀을 들으시면 정말 지치실것 같습니다 친한 편이시라면 가끔씩 긍정적인 얘기나 좋은 소식을 먼저 꺼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고 그리고 너무 부정적인 얘기가 나올때는 적당히 화제를 돌리시는것도 방법일듯합니다.

  • 친한 사이면 오히려 조심스럽게 말하기 더 어려울 수 있는데요, 너무 직접적으로 지적하기보다는 긍정적인 시각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방식이 좋아요. 예를 들어 “이건 이렇게 보면 괜찮을 수도 있겠다”는 식으로 대화를 유도하면 상대도 조금씩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분위기를 바꾸려면 먼저 본인이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고, 그게 은근히 전달되기도 해요. 개인적으로는 가볍게 농담 섞어서 “너무 부정적으로 보면 피곤하지 않아?” 같은 말도 상황에 따라 효과 있더라고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조금씩 분위기를 바꿔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직장 상사를 조언하는건 쉬운일이 아닐듯 합니다.

    매사가 부정적인 사람이라면 질문자님 정말 힘드시겠네요!!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것 같습니다. 직장생활 18년 정도 해보니 느낀점입니다.

    내가 거기에 적응하면서 살아가야하더라구요!! 적응할 수있는 방법은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의 말은 안들을 수는 없으니 취사선택해서 중요한 내용만 들으려고 노력하셔야합니다. 처음은 쉽지 않지만 자꾸 연습하면 이게 되더라구요!!

    이왕이면 주변에 긍정적인 사람이 많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으니 직장 생활시 어렵더라도 노력을 하셔야합니다.

  • 그런분들은 본인들이 특별하게 와닿는 계기가 있지 않은이상 쉽게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옆에서 부정적인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들이 더 피곤해지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개인적으로 자리를 마련하거나 분위기 보셔서 말할 타이밍이 나온다면 옆에서 이야기 듣기가 힘들다고 직접적으로 말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매일보는 직장상가가 모든일에 부정적이면 힘드시겠습니다.그래도 사이는 좋은듯하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따로 술자리 갖고 이야기 해보세요.조금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더 좋을것같다고 이야기하면 그래도 고민은 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