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갈수록 많은 분들이 전원생활을 꿈꾸시는데

서울이나 대도시에 저택이 있네요.

이댁 부부가 의기투합하여 집을 팔고 어느 시골 경치좋은 곳으로 전원생활을 결행하기 직전 입니다.

전원생활을 경험하신 분이나 관심있는 분 중에서 이 부부의 결심을 응원하시겠어요?

극구 말리시겠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Roria입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은 두분의 삶의 패턴이나 활동 영역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도시 생활에 익숙해져서 주위에 큰 대형마트나 편의 시설이 전원 생활 하실경우에 많이 불편을 느낄수가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 크게 개의치 않으시면 편안한 전원 생활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