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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게142

침착한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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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자산 투자현황에 전문가분들 고견부탁드립니다.

월급받는 회사원으로 월급받으면 무지성으로 50만원은 연저펀 투자 25만원은 irp 계좌에서매수중입니다. 그리고 30만원으로 미국 기술주 소수점투자 공모주수익으로 50만원 미국 배당주 투자 그 외 여유로 생기는 돈들은 isa에서 국내 etf들 매수중입니다.isa는 나중에 병원이나 큰돈 들어갈일 대비해서 점점 투자금을 키워보려고 합니다. 무엇을 좀 더할지 아니면 멀 줄이고 멀늘릴지 전문가분들 고견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 경제전문가

    최현 경제전문가

    보험회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포트폴리오는 연저펀·IRP·미국 기술주·미국 배당주·국내 ETF로 분산이 잘 되어 있습니다. 다만 “미국 기술주 소수점”과 “연저펀 내 주식형”이 겹쳐 실제로 성장주 비중이 과해질 수 있으니 전체 위험자산 비율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ISA를 병원비 대비로 쓴다면, ISA 내에서는 변동성이 낮은 채권형·현금성 비중을 일정 부분 유지하는 것이 맞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늘릴 것

    본인만의 비상금 계좌입니다.

    ISA에 모든 여유 자금을 넣기보다, ISA와는 별개로 즉시 인출 가능한 CMA 등에 3~6개월 치 생활비를 먼저 확보하세요. ISA는 목적대로 큰돈을 위한 장기 운용 계좌로 활용하면 좋을듯합니다.

    줄일 것

    공모주 수익의 재투자에 너무 큰 의미를 두지 마세요.

    공모주는 변동성이 크므로, 수익이 나면 코어 자산(지수 ETF)을 사는 비용으로 정기적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구조는 연금저축과 IRP를 통해 세액공제 한도를 잘 활용하고 있고, ISA와 해외 주식으로 분산도 이뤄져 있어 기본 틀은 상당히 균형 잡혀 있습니다. 다만 미국 기술주와 배당주 비중이 높다면 전체 자산 대비 주식 노출도가 과도하지 않은지 점검하고, 채권형 자산이나 현금성 자산 비중을 일정 부분 확보해 변동성 관리 체계를 명확히 하는 것이 다음 단계로 고려할 부분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연금저축펀드, IRP, ISA를 모두 활용하는 것은 정말 훌륭하시고 이로 인한 절세 만으로도 연 수익률을 10% 이상 깔고가시는 셈입니다.

    연금저축펀드와 IRP는 55세 까지는 돈이 묶이기 때문에 ISA의 투자금을 늘려 가는게 맞으며 현재 포트폴리오 구성을 제가 정확하게 모르지만 현금흐름을 위한 배당주 30%, 지수 추종 ETF 20%, 기술 성장주 테마별로 3개 50%로 나누는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포트폴리오를 위처럼 구성하는게 방어적으로 바람직 하며 미국의 지수나 가격을 추종하는 국내 ETF를 투자하는 방식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