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게 꼬인것같아요 ㅠㅠ 받아들이는 방법을 알고싶어요

보통 직급이 없는 평사원인 경우, 대부분의 회사에서 00씨라고 부르는게 일반적이지만,


첫 직장을 00님, 선생님으로 부르는곳을 다녀서 그런지,

저한테 이름 붙여서 00씨라고 부르는게 아직까지 듣기 싫고 빨리 진급하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습니다.


'씨' 라는 어감이 x발도 아니고 무슨' 이런 생각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도 같은 평사원에게 00님으로만 불렀어요.. 제가 씨자를 싫어해서


물론 싫은티, 기분나쁜티를 내는건 아니지만 받아들이려고 노력하지만 쉽지가 않네요 ㅠㅠ


상사가 00씨라고 부르는건 이해하지만,

00씨라고 부르는게 달갑지는 않네요 ㅠㅠ 낮춰부르는 존댓말이라는거 다 티가 나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네 꼬인것 같아요.

      떠받아주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인듯하네요.

      다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면 편하니 내려놓고 살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냉정한고니157입니다.

      회사원을 소재로한 드라마를 보시면 그런 문화들이 많이 나타나있을거에요. 적응이 안되시면 그런 걸로 적응을 하면서 받아들이셔야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