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 항문낭 짜는데 흰색 찌꺼기가 나왔어요
9살 된 푸들 남아인데 지금까지 집에서 미용하고 목욕하며 항문낭을 짜왔어요. 미용사님께 배워서 미용하고 항문낭도 짰구요 그래서 잘못 짜진 않았는데 오늘 항문낭 짜는데 정말 터지듯이 항문낭이 많이 나오곤 강아지가 그걸 핥아먹더라고요 원랜 안핥아먹었는데..
아무튼 9년 내내 갈색만 나왔었는데 오늘은 갈색이 나오고 끝에 흰 찌꺼기가 나오더라고요 냄새도 찌른내? 정도였는데 생선 썪은? 비린내가 심하게 났어요.. 제가 뭘 잘못 건드린걸까요? 그래서 염증이 생길까 걱정도 되고 병원을 가봐야 하는지와 염증에 관한 거였을때 집에서 연고나 다른 치료방법에 대해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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