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떤 모래를 쓰셨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종류가 가루모래가 있고 두부 모래가 있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가루 모래같은 경우 입자가 작기 때문에 집에 날리기도 하고 고양이 눈에 잘 들어가기도 해서 요즘 많은 보호자분들이 두부 모래로 바꾸시는것 같더라구요 사실 가루 모래 때문에 눈병 같은 것이 생겨서 병원 오시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예민한 고양이들의 경우 화장실 환경이 변하면 스트레스 때문에 오줌 안 싸버리는 경우가 정말 간혹 있더라구요
그래서 어릴때부터 쓴 모래의 경우 갑자기 바꾸는거는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가급적이면 두부모래 쓰시는것이 보호자에게 스트레스가 덜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