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책상의 상판 테두리부분이 이음새가 있어요. 좀더 오래 사용할수밌는방법은?

책상겸 식탁겸으로 사용하려고 보니, 식탁은 물이 많이 닿아야 하는데 테두리부분이 이음새가 있어서 겸사겸사 사용하려니 고민이예요.

무점착 시트지가 있던데,이것을 붙힐려니 이것은 시트지면과 책상 상판위에도 물스프레이를 하고, 맞춰 붙혀서 물기포,공기기포를 헤라를 이용해 제거하면서 밀착시키는 건데, 책상은 합판재질이고 이음부분이 있다보니, 그새로 물이 침투되어 변형이 될까 염려스럽습니다.

이런 염려를 해결하기위해 시트지를 부착하기전에 책상 상판 테두리 이음새부분을 표시 나지않게 정리하여 시트지를 붙혀도 물이 침투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음새 부분에 투명한 수성 바니시나 목공용 본드를 얇게 펴 발라 건조하면 물 침투를 막는 1차 방수막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부착할 시트지보다 약간 더 넓게 상판 면까지 덮도록 시트지를 붙이고, 헤라 작업 시 이음새 반대 방향으로 물기를 밀어내면 내부 침투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트지 끝부분과 테두리가 만나는 지점에 투명 실리콘이나 방수 테이프를 얇게 마감해 주면 식탁처럼 물을 자주 써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합니다. 시트지 작업이 부담스럽다면 상판 전체를 덮는 맞춤형 투명 매트나 유리를 까는 것이 습기 차단에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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