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영어를 못하면 해외여행지에선 어떻게 소통을 하시나요?

동남아를 가더라도 영어로 소통해야 되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은데요

공항에서도 질문에 답을 해야되는 경우도 있고요

이런경우 어떤식으로 넘기시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돈을 사용하러 가시는 손님의 입장이기에

    최소한의 영어만 하셔도 상대방이 잘 알아듣게 됩니다.

    그리고 요즘 스마트폰 번역 어플들이 잘되어있어서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요즘에는 휴대폰에 어플이 많아서 어플을 깔아서 통역하면 아주 싑더군요 대표적인것이 파파고 이더군요 너무 잘되어 있어서 이용하기 딱좋아요.

  • 영어를 못해도 바디랭귀지로 대부분 해결됩니다.

    대화가 필요할 때는 번역 어플들을 이용하면 됩니다.

    종이에 써져 있는 영어나 해당국가 언어가 쓰여 있어도 요즘 번역 어플을 키면 실시간으로 번역되어서 나옵니다.

    내 의사를 전달할 때는 마찬가지로 번역 어플을 이용하면 됩니다.

  • 영어는 못해도 해외여행이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영어 어플을 깔아도 되고요, 영어 단어만 알아도 소통이 다 됩니다 ,요즘 관광지 현지 사람들도 한국말을 아주 잘 합니다.

  • 반갑습니다.

    동네지식인입니다

    요즘은 핸드폰에 영어회화어플이나 번역기어플을

    다운받아서 활용을 많이들하시더라구요.

    틈틈히 간단한 영어회화는 공부하고가셔도

    큰도움이될것같아요

  • 가족끼리 자유여행으로 해외여행을 갔었는데 숙소를 한국에서 미리 예약을 해놓고 여행할 코스를 미리 정해놓고 나가면 여행하는데 필요한 영어는 유창하지 않아도 괜찮더라구요 식사가 끝날즈음 앱으로 택시를 콜하면 식사가 끝나고 나가면 문앞에 택시가 와있고해서 아주 편했습니다

  • 영어 뿐만 아니라 모든 언어가 안되더라도 요즘에는 통역기능이 있는 어플이 있습니다.

    이 어플 통해 해외에서 다른 나라사람들과 소통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