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을 집에서 깎을 수도 있습니다 실력만 되면은 한번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쉽지가 않습니다 강아지가 계속 움직이고 때로는 물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예방접종은 웬만하면은 동물병원에 가셔서 전문가에게 맡기는게 좋습니다 알러지 검사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몸에 건강 상태도 체크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동물병원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발톱은 너무 길어졌다 싶으면 자르면 됩니다~ 끝에만 살짝살짝 다듬어주면 되구요, 강아지 발톱깍이를 주문하시면 됩니다. 강아지가 6개월이 되었다면 이미 예방접종을 모두 완료했어야 하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다면 지금이라도 빨리 받는 것이 좋습니다. 집에서 할 수 없고 병원에 내원하면 6차에 걸쳐서 진행해주십니다.
집에서 할 실력이 된다면 집에서 해도 무방합니다 발톱은 지금이라도 빨리 깎아 주어야 하고요 발톱 깎는 것을 한번 경험해 보고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예방주사는 동물병원에 가서 강아지 건강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고 또 알러지 반응이 있는지 없는지도 보고 예방 접종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