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용을 조사해본 결과 태조 왕건은 거란과의 전쟁을 펼치면서 거란을 비판하였습니다. 거란은 당나라의 북쪽 지역에 거주하였던 유목민족으로, 당나라에 대한 침략전쟁을 벌이며 근근이 살아남았습니다. 이러한 거란은 대개 말을 타고 다니며, 전쟁에 특화된 생활을 하였기 때문에, 태조 왕건은 이들을 "짐승같은 나라"라고 비하하였습니다. 아마도 거란을 싫어하는 것이 자국의 국력강화와 자부심을 높이기위한 전략적인 선택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