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불장에 욕심이 욕심을 부르나요?

주위의 지인중에 요즘 불장에서 2,000만원 넘게 벌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금을 깨고 주식 투자를 하더니 이젠 대출까지 하려고 하는데 말려도 소용 없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다르지요

    어떤 사람들은 한번 벌고 나오는 사람들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과하게 들어가는 경우도 있는데

    굳이 옆에서 말리실 필요는 없습니다

    괜히 말렸다가 더 오르면 말린 사람이 욕을 먹게 되어있습니다

    타인의 투자에는 일절 관여하지 않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 대출을 해서까지 투자를 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하긴 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정말 확신한다면 그것은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도 있죠.

    대다수가 아니라고 할 때 본인의 생각대로 밀고가서 성공한 사람도 많이 있으니까요.

    그래도 저는 적립식으로 안전하게 매수할 거 같네요.

  • 주식시장은 항상 욕심이 욕심을 부르는 시장이기는 하지요.

    이럴 때에는 그냥 침착하게 기다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섣불리 대출을 내게되면 겉잡을 수 없게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잘되면 땡큐이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주식이든 코인이든

    한 번 발을 들여놓고, 흔히 손맛 이라고 하지요.

    수익을 좀 얻는다 싶으면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 법 입니다.

    주식이든. 코인이든 변동성이 있는 자산 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시세와 흐름을 잘 살피며 매도.매수 하는 것이

    안전 합니다.

  • 주식경력이 얼마나 되시는지 모르지만

    지금은 정부가 주가조작을 하는 수준이죠.

    코스피7000을 외쳤으니깐

    이미 5000달성했죠? 거품입니다.

    코스피는 5000에 도달했는데

    코스닥은 아직 1000도 넘지 못했죠.

    지금껏 키맞추기 없이 코스피만 질주한 적은 없엏죠.

  • 요즘은 대형주만투자해도돈버는시대라 본인이실력이잇다고생각하는데요 그건 착오이고오르면 또내리는게주식이라 번만큼더일을수도잇죠 근데본인이하겟다면말려도소요없죠 또 잘될수도잇구요

  • 불장에서는 수익이 자신감을 키우지만 동시에 위험 감각을 둔하게 만들어 욕심이 커지기 쉬워요.

    특히 수익 직후엔 “더 벌 수 있다”는 확신이 강해져서 적금 해지나 대출 같은 무리수를 두기 쉽습니다.

    문제는 시장이 꺾일 때인데, 수익은 천천히 쌓여도 손실은 레버리지 때문에 훨씬 빠르게 커집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는 주식을 예전에 했다가

    참을성이 없어서 금방 손절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미 많이 올라서 투자목표로 하면

    긴시간이 필요할꺼같고

    크거 오르지도 않을꺼같아요 ㅜㅜ

  • 투자를 해서 많이 벌으셔서 조금더 많은 투자로 더 많이 버시고 싶어서 욕심이 생기셨나봐요.. 본인 자산으로 투자를 하는건 괜찮지만 대출까지 해서 하신다는게 걱정이긴하네요 저같아도 지인이 그러면 걱정이 될것같아요 하지만 주변에서 말려도 본인이 하겠다고 하면 말릴 수 없더라구요 ㅠ 어쩔수없는것같아요 돈을 벌어도,잃어도 본인의 선택으로 한거니 ㅠㅠ

  • 코스피 불장에서는 수익 경험이 자신감을 넘어 과도한 욕심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단기간에 큰 수익을 얻으면 시장을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쉽고, 그 결과 적금을 깨거나 대출까지 활용하는 무리한 투자로 확장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상승장은 언제든 변할 수 있으며, 레버리지가 결합될 경우 하락 시 손실은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커질 수 있습니다. 투자에서는 수익보다 리스크 관리가 우선되어야 하며, 욕심이 판단을 흐릴 때일수록 한 발 물러나 냉정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