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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코스피 불장에 욕심이 욕심을 부르나요?
주위의 지인중에 요즘 불장에서 2,000만원 넘게 벌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금을 깨고 주식 투자를 하더니 이젠 대출까지 하려고 하는데 말려도 소용 없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마다 다르지요
어떤 사람들은 한번 벌고 나오는 사람들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과하게 들어가는 경우도 있는데
굳이 옆에서 말리실 필요는 없습니다
괜히 말렸다가 더 오르면 말린 사람이 욕을 먹게 되어있습니다
타인의 투자에는 일절 관여하지 않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대출을 해서까지 투자를 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하긴 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정말 확신한다면 그것은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도 있죠.
대다수가 아니라고 할 때 본인의 생각대로 밀고가서 성공한 사람도 많이 있으니까요.
그래도 저는 적립식으로 안전하게 매수할 거 같네요.
주식시장은 항상 욕심이 욕심을 부르는 시장이기는 하지요.
이럴 때에는 그냥 침착하게 기다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섣불리 대출을 내게되면 겉잡을 수 없게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잘되면 땡큐이긴 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주식이든 코인이든
한 번 발을 들여놓고, 흔히 손맛 이라고 하지요.
수익을 좀 얻는다 싶으면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 법 입니다.
주식이든. 코인이든 변동성이 있는 자산 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시세와 흐름을 잘 살피며 매도.매수 하는 것이
안전 합니다.
주식경력이 얼마나 되시는지 모르지만
지금은 정부가 주가조작을 하는 수준이죠.
코스피7000을 외쳤으니깐
이미 5000달성했죠? 거품입니다.
코스피는 5000에 도달했는데
코스닥은 아직 1000도 넘지 못했죠.
지금껏 키맞추기 없이 코스피만 질주한 적은 없엏죠.
요즘은 대형주만투자해도돈버는시대라 본인이실력이잇다고생각하는데요 그건 착오이고오르면 또내리는게주식이라 번만큼더일을수도잇죠 근데본인이하겟다면말려도소요없죠 또 잘될수도잇구요
불장에서는 수익이 자신감을 키우지만 동시에 위험 감각을 둔하게 만들어 욕심이 커지기 쉬워요.
특히 수익 직후엔 “더 벌 수 있다”는 확신이 강해져서 적금 해지나 대출 같은 무리수를 두기 쉽습니다.
문제는 시장이 꺾일 때인데, 수익은 천천히 쌓여도 손실은 레버리지 때문에 훨씬 빠르게 커집니다.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는 주식을 예전에 했다가
참을성이 없어서 금방 손절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미 많이 올라서 투자목표로 하면
긴시간이 필요할꺼같고
크거 오르지도 않을꺼같아요 ㅜㅜ
투자를 해서 많이 벌으셔서 조금더 많은 투자로 더 많이 버시고 싶어서 욕심이 생기셨나봐요.. 본인 자산으로 투자를 하는건 괜찮지만 대출까지 해서 하신다는게 걱정이긴하네요 저같아도 지인이 그러면 걱정이 될것같아요 하지만 주변에서 말려도 본인이 하겠다고 하면 말릴 수 없더라구요 ㅠ 어쩔수없는것같아요 돈을 벌어도,잃어도 본인의 선택으로 한거니 ㅠㅠ
코스피 불장에서는 수익 경험이 자신감을 넘어 과도한 욕심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단기간에 큰 수익을 얻으면 시장을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쉽고, 그 결과 적금을 깨거나 대출까지 활용하는 무리한 투자로 확장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상승장은 언제든 변할 수 있으며, 레버리지가 결합될 경우 하락 시 손실은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커질 수 있습니다. 투자에서는 수익보다 리스크 관리가 우선되어야 하며, 욕심이 판단을 흐릴 때일수록 한 발 물러나 냉정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