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생활 커리어 고민 입니다.
30대 중반 가장입니다.
대기업에 다니다가 퇴사 후 부산 지방공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연봉이 반이상 줄었지만, 워라벨과 평생직장을 염두해두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전직장 지인이 화학관련 외국계기업에 좋은자리가 있다고 추천해주더라구요.
근데 외지에 있고 연고가 없는 지역입니다.(여수)
연봉이 1억 조금 안 되고 매년 5% 인상율이라네요.
속직히 혹하긴 하는데
부산생활에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외지에 있고 연고가 없는 지역 이라면 지금의 회사생활에 만족하시면 맞을 것 같네요.
좋은 조건이라도 할지라도 그만큼의 힘듦도 따릅니다.
직장 생활을 하셔서 아시겠지만 어디 쉬운 일이 있던가요?
페이가 세면 셀 수록 일의 가중과 부담은 더 커지기도 힘들기 마련입니다.
마음 편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 곳에서 꾸준함을 일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유망한코요테229입니다.
지금 연봉이랑 아주 큰 차이라면 고민을 해볼것 같지만 지금 연봉에 부족함을 못느끼고 생활에도 만족도가 높다면 지금 회사를 유지 할듯 합니다 연봉이 올라가는 만큼 생활에 변화도 많을 거고 이직한 회사에 적응을 못할수도 있고 어느정도에 위험부담도 있다고 생각들고 생활환경도 부산과 여수는...차이가 많이 나죠